2016년 8월 7일 일요일

중국 자국산 자동차 품질은 경쟁력을 갖췄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8/2016080800529.html

수입산 자동차에 반해 가격은 절반인데,
품질은 엇비슷하다면
이미 게임은 끝난 것이다.


사드 발표로 중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무역 보복을 안하는 것도 아마 이런 자신감 때문이 아닐까?


기사를 보면 중국에 팔리는 자동차 중 이미 42%가 자국산
이중 현대는 8%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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