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목요일

500억 빌딩이 인기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주변의 300억원대 빌딩을 알아보고 있다. 장씨는 이 정도 건물을 사면 임대료로 매달 1억2000만원 정도의 월세를 얻을 수 있고..


정보기술(IT)업체를 운영하며 350억원 이상의 현금 자산을 보유한 김명진(55∙가명) 씨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빌딩을 330억원에 사들이고 더 이상의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KB금융경영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중소형빌딩 시장 거래동향 및 리스크 요인 점검’ 보고서를 보면, 작년에 서울 시내에서 거래된 500억원 미만 중소형빌딩 건수는 1036건으로, 2013년 522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거래 금액도 2013년 2조7100억원에서 2015년 5조5300억원으로 역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위의 글들은 기사에서 발취한 내용들이다.
그중 가장 눈에 뛰었던 것은..아래 기사 발취 부분인데
적게는 30억~40억..
그래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이 나라에서 30~40억은 재산 보유는 그냥 찌그랭이 수준 이였다.


이남수 신한금융투자 부동산팀장도 “최근 빌딩 시장이 워낙 활황이라 건물을 사달라고 부탁하는 자산가들이 많아졌다”며 “적게는 30억~40억원부터 시작해서 100억원이 넘는 빌딩에도 투자하는 자산가들이 많다”고 전했다.




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4/2016080402714.html?daum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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