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아직 조사중 인 사건입니다.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기사들만 모아서 올렸습니다.
이글은 조만간 신고 당하고 지워질 수도 있습니다.
요런 놈들의 특징이 명예훼손과 영업방해로 인한 고소/협박 신공임.
이런곳에 자기의 소중한 돈 넣고 투기한 사람들도 똑같은 수준의 사람들이니 안타깝기는 하지만 당해도 어쩔 수 없다는 측은함만 든다.
피해자들의 대부분은 아마 주변에서 이상하다고 경고 했었어도 자기가 당하기전까진 끝까지 아니라고 믿었을 것이니까.
내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 하는 사람들 부류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보고 확인 하겠다.
팁으로 사기꾼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1. 주가를 예측해 주는 사람2. 주가 예측을 해 준다면서 수업료를 내라는 사람3. 자신의 수익률을 안 알려 주는 사람 (총투자금액은 안 밝히고 수익률만 말하는 사람)4. 자유게시판이 없는 곳. 사전 허가 댓글만 올리게 하는 블로그
기사 1.
이런 읽기도 거북한 글을 읽고 주식 투자 상담을 받는 사람들도 있나보다?
https://www.starnewsk.com/starnews/news_print.php?article=00000000010613
낯뜨거운 기사 2:
http://blogmania.tistory.com/m/post/8220
피해자 모임 기사
피해자 모임이라는데...피해자들은 위험을 경고해도 듣지 않았을 확률이 90%다.
이 사람은 다르다고 말했겠지...그런데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으니까 운 좋게 그 우연을 경험한 것이라고는 스스로 성찰하긴 어렵다.
이해는 된다. 나도 늘 귀납법의 오류와 확증편향에 빠져 살고 있으니까...
http://m.biz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06
왜 사람들은 속아 넘어 가는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805084807687&RIGHT_COMM=R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