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5일 금요일

기자가 김영란법 시행되는 것을 모르나?

인터넷 기사 중
하연수의 인성이 없다는 것에 대해 쉴드 쳐주는 글을 읽었다.

만약 중년의 남자 배우가 이렇게 말했어도 시비가 붙었을까? 라고 물어 보는데.

저딴식으로 말하면 중년이고 대통령이고 뭐고 다 싸가지 없는 발언이다.

하여튼 쉴드 쳐주는것 보니 둘다 인성이 없는 것 같다.

제품에다 R.T.F.M 이라고 적어 두는게...정상이야?
Read the fucking Manual???????

한국말로 바꿔 볼까?
"아 씨발 메뉴얼좀 읽어보고 물어봐!!! "
이렇게 말하는 거잖아..

아래는 기사 내용 일부다.
이미 하연수가 잘못한 게 없다는 내용으로는 글이 많이 나왔으니 간단하게 짚고 가보자. 첫째, 하연수는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위키피디아가 아니다. 모르는 게 있으면 먼저 검색을 하자. 절대 인터넷 검색이 낯선 노년층 등의 정보 소외 계층을 향해 하는 말이 아니다. 전자우편으로 개인 인증을 해서 사회연결망서비스에 가입한 뒤 하연수의 계정을 찾아가 댓글을 달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보다 쉬운 인터넷 검색은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때면 직접 먼저 검색해보고 이야기하라는 건 어제오늘의 경구가 아니다. 인터넷에는 “구글은 당신의 친구입니다.(그러니 질문하기 전에 제발 검색 먼저 해보세요)”라는 의미의 약어 ‘GIYF’(Google Is Your Friend)’가 통용되고, 한국어 사용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손가락이 귀하신 몸이셔서 거동이 힘들어 검색을 못 하느냐”는 의미의 ‘핑프’(핑거 프린스/프린세스)란 단어가 유행 중이다. 심지어는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인 1979년 발매된 소프트웨어 린팩의 사용설명서 상단에도 “출자 미상?R. T. F. M”이라 적혀 있었다. “(질문하기 전에) 빌어먹을 사용설명서 좀 읽어”(Read The Fucking Manual)라는 의미다.

http://a.msn.com/07/ko-kr/BBvhYD4?ocid=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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