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9일 화요일

부광약품 매매

내가 소유한 부광약품 수량은 11233주.
100원이 오르면 백십만원을 벌고 
1000원이 오르면 천백만원을 번다.

따라서 오늘같이 1250원이 오르면 거의 천사백만원을 번다.

부광을 만주 넘게 소유하면서 규묘가 깡패란걸 처음 알게 되었고 그때부턴 하루에 천만원을 벌던 반대로 그 정도를 잃어 버리던 별로 신경이 안쓰이게 되었다.

어짜피 매도해서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냅두고 있다.
이러다 안되면 연말에 770만원의 배당을 받으면 되기 때문에 딱히 신경 안쓰더라도 걱정 없는 주식이다.

28000원 아래에서 시세가 좀 왔다 갔다 하면 만이천주까지 보유량을 늘릴려고 하는데 오늘 처럼 바로 29000원을 회복했다.

하지만 언제나 보유수량을 늘릴 준비는 되어 있다. 기회만 줘라.

오늘은 기대도 안했는데 오르길래 5주 팔았다.
한 5천원 벌었네...
어제 5주를 매수 했었는데 오늘은 다시 5주를 매도 했고 가격 차이가 1250원이니까..
약 5천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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