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706010001&cp=seoul&wlog_sub=msub_seoul_029
기사를 요약
1.아우디 500만원 짜리 중고차를 보러 중고상에 감.
2. 광고에 나온 것과는 달리 상태가 안좋아 그낭 갈려고 하니 다른 외제차들을 1시간 넘게 보여줌.
3. 가격이 너무 비싸 그냥 가려고 하니 50만원을 달라고 요구함
1.아우디 500만원 짜리 중고차를 보러 중고상에 감.
2. 광고에 나온 것과는 달리 상태가 안좋아 그낭 갈려고 하니 다른 외제차들을 1시간 넘게 보여줌.
3. 가격이 너무 비싸 그냥 가려고 하니 50만원을 달라고 요구함
아우디 500만원짜리 있을턱이 없는데 믿고 보러 간 것이 잘못이다.
헛된꿈, 허영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헛된꿈, 허영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주식 정보도 방금 기사에난 아우디 500만원 짜리랑 똑 같다.
있을 턱 이 없다.
좋은 외제 중고차가 있으면 내 친구한테 팔지 왜 너한테 팔겠어.
해석: 좋은 주식 정보 있으면 내가 사지 왜 너한테 알려 주겠어.
내가 다 매수 한 다음에 알려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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