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일 목요일

통제 사회...그리고 망각.

우린 중국이 인터넷 검열이 심하다고 말한다.과연 중국이 그럴까?
인터넷 접속경고를 우회하는 방법이다.https://sitenable.com/
다음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말이 있다.대한민국은 중국이나 버마와 같이 국가에서 인터넷에 대한 검열을 아주 심하게 하고 있다.
Censorship In CountriesLike in U.S.A / Europe, anonymity is not always gauaranteed by law. In some countries like china, burma and Korea, all citizens are exntensively monitored and internet freedom is next to nil. Almost all middle east countries apply some sort of censorship like banning ips / website domains. This type of censorship is quite common. You can use web proxies to beat such censorship. 
Sep 01 2016 12:27:52 GMT.



우리나라 외부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볼때,  우리는 중국과 마찬가지로 엄청 심하게 통제 받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사람들이 순진한 것인지? 아님 너무 통제를 받다 보니 내가 통제 받고 있는지도 모르는 스톡홀름 증후군에 빠져 있는 것인지? 의문 스럽다.
내가 일전에 간통법은 폐지되어야 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국가가 통제하면 안된다고 말하니..옆에 있던 범생이가 툭 튀어 나오면서 하는 말이 아주 휼륭했다."개인이 도덕적일 수 있도록 국가가 통제해 줘야지 간통제는 최소한 통제 장치다. 국가는 당연히 해야 한다. 국가라도 안해 주면 사회가 문란해 질 수 있다."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지?그 범생이는 대한민국이 인터넷을 검열하고 간통죄를 만들어 개인의 사생활을 간섭하는 것과 다음에 열거 하는 것들이 똑같다는 것을 구분해 낼 수 없나 보다.
 (대학을 졸업하고 배우면 뭐하나? 머리를 달고 있으면 뭐하나? 먹는데만 쓰는데.....)
1. 중동국가에서 여자들이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2. 사우디에선 여자들이 남자가 같이 옆에 타지 않으면 운전을 못한다,3. 파키스탄에선 아직도 명예살인이라고 여자들이 가족의 명예를 더렵했다는 죄목하에 가족에게 살해 당한다.4. 프랑스에서 해변에 부르카 착용을 금지했다. 그러자 이슬람 이민자들은 억압이라면서 반발하고 있다. 자유를 줘도 못받아 먹고, 오히려 억압한다고 난리다.5. 프랑스에선 학교에 히잡을 쓰지 못하도록 법에 규정했다. 그런데 이스람 이민자들이 전통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선 국가에서 허락하지 않는 것은 검열을 통해 차단해 버린다. 그리고 차단의 근거를 폭력적이고 선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이코....이슬람에서 여자들에게 히잡을 쓰도록 강요하는 것이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꼬리치지 말라고 하는 의미 라던데...
대한민국에선 아무 생각 없이 받이 들이고 있다.


내가 이리 말하면 ..저게 어떻게 이것과 똑같아?이렇게 말한다.
아이고...졌다...말을 해도 알아 듣질 못하면..이길 수가 없다.












P.S
국가가 도적적으로 사람들을 교화시키면 사람들이 다 도덕적으로 변한다고 생각 하나 보다. 이슬람 원리주의를 표방하는 IS나 아프칸이 그렇게 살기 좋아 보이던가?
지상 최대의 낙원을 국가적 목표로 삼고 있는 북한이 왜 우주최강 국가가 되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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